동생사 세립 소립 중립
일본 군마현 키류시 주변에서 주로 생산되어
키류산 모래라고도 부르는 동생사는
화산 적축물이 굳어진 후
풍화되며 만들어진 용토입니다.
입자 강도가 매우 단단하여
통기성과 배수성이 뛰어나지만
비료 성분을 지니는 보비력은 떨어지는 편입니다.
그래서 주로 적옥토나 녹소토와 같은
다른 흙과 배합하여 많이 사용하며
과습에 민감한 소나무 분재, 다육식물 및
난초류에 좋습니다.
관엽식물이나 화초에 사용한다면
마사나 펄라이트 대용으로 사용하거나
적옥토와 함께 배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물이 닿았을 때 예쁜 색감을 보여주기 때문에
마감재로 이용하셔도 좋습니다.
입자크기
세립 : 1~3mm
소립 : 3~6mm
중립 : 6~10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