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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질 적옥토 (미립,세립,소립,중립)

적옥토는 일본어로

아카다마(akadama)로 불리며

일본의 삼나무 숲에서

풍화된 화산자갈을 채취하여

300도 고온처리 한 용토입니다.

크기

미립(1mm)

세립(1~2mm)

소립(3~5mm)

중립(5~10mm)


특징

다공질 구조로 보습과 통기성이

탁월할 뿐 아니라

향균력과 오염처리가 뛰어납니다.

무비료성분이며 방사능이나

기타 오염물질의 우려가 없습니다

경질 적옥토는 일반 적옥토의 단점인

부서짐이 잘 없기 때문에

오랜 시간 형태를 유지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효과

무비료 성분으로

식물의 뿌리에 부담이 없습니다.

기공이 많아 식물에 이로운

박테리아가 살기 좋은

뿌리 환경을 조성합니다.

마감재로 활용하여

세균이나 해충 번식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어항의 바닥재나 여과제로 사용시

물의 오염물질을 흡착하여

물을 정화해줍니다.


활용법

(좌)관엽식물,(중)분재,(우)어항

관엽식물

적옥토, 배양토, 마사토 소립을

아래 비율로 배합하여 사용

적옥토 : 배양토 : 마사토 1 : 1 : 3

분재

식물의 크기에 따라 적옥토와 마사토를

아래 비율로 배합하여 사용

적옥토 : 마사토 7 : 3 ~ 6 : 4

어항 바닥재

5cm 이상의 두께로 세팅

마감재

분갈이 후 1cm 내외로 복토

그 외

마사토 대신 동생사를 섞어

관엽식물이나 화초에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 용토의 배합법은 식물의 종류나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한 번에 여러 흙을 주문하시려면

아래 사진을 클릭해주세요!